자연과별가평천문대
 
 
 
작성일 : 04-10-18 22:48
별, 과거의 잔상으로 미래를 유추하다
 글쓴이 : 김영옥
조회 : 6,977  
      일요일날    아이들보다    더    들뜬  마음으로
    천문대를    찾았건만...............................................
      흐린밤하늘이    그렇게    원망스럽긴    처음
    하지만    좋은    말씀,        맛있는    사과,          맑은    공기
      일탈과    여유.    and  so  on........
      영재,혹은  천재라  불리는    부류들이  부러워졌습니다.
      그    엄청난  우주의    신비와    불가사의가    머리속에  정리가
    되는    그런    부류들   
    그렇지만    일반적인  우리네는    그것들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수치가  아닌    감성으로    이해할  수  있다
    스스로  위로해    봅니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수많은    별빛들을    수소덩어리로 
    이해하는것  보단,
      어쩜  유치하지만  꿈과    사랑으로    느낄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하며.......

자연과별 2004-10-20 12:02:30
답변  
  저같은 경우도 크고 비싼 망원경으로 뭔가를찾겠다든가 추운 겨울밤 몇시간씩 노출을 주며 사진을 기록으로 남기겠다든가 하는일은  행복감 보다는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오히려 지금같이 망원경이 많을때 보다는 작고싼 망원경으로 부담없이 밤하늘을  볼때가 마음속 에서 작은 행복감과 두근거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도 혼자서 밤하늘의 별을 볼때면 제일 작고 싼 망원경으로 별빛의 아름다움에 감동을  받고는 합니다.
11월 중순에는 밤12시 정도 부터 12월 중순쯤에는 10시 정도부터 쌍둥이자리와 함께 떠오르는 토성이 아름답습니다.
음력3일에서 4일정도를 선택하시면 아름다운 달과 달이 지고나면 초롱초롱히 빛나는 별빛과 만나실 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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